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의 길로 인도하실 때에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.
하지만 그 분이 우리를 거치른 광야길로 인도하실 때라도 우리는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.
그것은 그 분이 우리의 길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이고
그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실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.
그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시다.
주 이름 찬양 풍요의 강물 흐르는 부요한 땅에 살 때에 주님 찬양해
주 이름 찬양 거치른 광야와 같은 인생 길 걸어 갈 때도 주님 찬양해
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둔 날이 다가와도 난 외치리
주의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
주 이름 찬양 햇살이 나를 비추고 만물이 새롭게 될때 주님 찬양해
주 이름 찬양 가는 길 험할 지라도 고통이 따를 지라도 주님 찬양해
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둔 날이 다가와도 난 외치리
주의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